트레일 백 트레킹 폴
블프데이 할인받아서 구매 함 생각했던대로 임다 가성비 템 묵직해서 좋네요 산에가서 팍팍 찍어봐야겠어요...
스키용 폴을 구매. 파우더 바스켓 동봉. 매우 가볍고 길이 조절이라 가족 모두가 사용가능함...
스틱을 계속 빌려서 사용하다가 처음 사봤는데 두번의 산행 후 결론은 지금까지 써본 스틱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듭니다. 강도, 무게, 디자인도 괜찮은 거 같아 잘 산 거 같습니다....
캠퍼 캡
좋아요....
블랙다이아몬드 캠퍼캡을 매우 좋아하여, 채콜 색을 작년에 하나 서서 잘썼다가 금년 초에 분실하여, 다시 같은 색으로 하나 구매하여 다시 잘 쓰고있음. 그러나 한번 잃어버린 경험에서, 다른 컬러인 다크 커리 색으로 하나 더 추가 구매했음....
작년에 블랙다이아몬드 캠퍼캡을 구매했고, 11~12월 6주간 대만 배낭여행을 갈 때 나의 동반자로, 블랙다이아몬드 베타라이트백팩 45리터와 ZN폴과 함께 이 캠프캡이 함께 했음. 특히 캠프캡은 베이스볼 캡 보다 훨씬 맵시가 있어, 백패킹 트레일에 잘 어울리는 모습은 물론 , 땀 흡수 기능도 좋았음. 원산지가 중국인 것을 고려하면, 가격은 높은편인데, 블랙다이아몬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붙인 것 같움. 한번 세탁을 했는데, 군데 군데 얼룩이 진 상태로, 원래 채콜색에서 전체 색이 옅게 바랜 것이, 훨씬 엔틱해져서 보기가 나쁘지 않아 계속 썼습니다. 그런데, 금년 설연휴 하와이 가족여행 때 쓰고 가서, 마우이 섬 리조트 풀장에 두고온 것을 깜빡해서 결국 분실하게 되어서, 너무 애석했음. 정이 많이 들었던 물건이어서 더 그랬음. 그래서, 귀국편 하와이 호눌룰루 공항에서, 로밍폰으로 바로 다시 주문했음. 똑같은 채콜색으로. 귀국후 배송되어온 캠퍼캡을 너무 반갑게 받있음....
가슴둘레는 102정도이며 사이즈는 딱 좋습니다. 기능들이 많이 있어서 쓰는 재미도 있고 이뻐서 많이 쓸거 같습니다....
기존의 등산배낭을 사용한지 10년만에 교체하게 되었는데 매우 편하고 가벼워 좋았습니다. 상답 입구가 지퍼 방식이 아니라 다소 어색한 점은 있었만 디자인 소재 디능 나머지 것들은 만족합니다...
디스턴스15를 오랫동안 착용하다가 겨울산행엔 작을거 같아서 디스턴스22 구매 하였습니다. 겨울산행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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